미다래 화정점 대체 직원서비스 교육은 시키긴 하는 겁니까?
황은하  Wowqeen@hanmail.net 2018-08-18 126 10
오늘 오랜만에 엄마와 저녁이나 간단하게 먹으려고 미다래화정점에 갔는데 너무 불쾌해서 글을 씁니다 8월18일 오늘 7시 10분~20분경에 미다래 화정점에 갔는데 안경끼고, 조금 마른 40~50대 초반 직원분이 홀서빙을 하고 있었습니다. 들어가도 자리안내도 하나도 해주지도 않고, "어서오세요"라는 단한마디 인사도 안하더라구요. 그래요 기분이 좀 상하긴했지만 그래도 주말이라서 바빠서 그랬겠거니 생각하고 참고 남은시간이라도 엄마랑 즐겁게 먹을려고 신나게 메뉴를 고르고, 누구나 그랬듯 직원을 불렀습니다. "저기요~여기 주문 좀 할께요"라고요. 그럼 보통 상식적으로, 원래 주문을 하는 사람의 눈을 맞추면서 뭘 원하는지, 주문을 받는게 먼저 아닌가요~? 주문할 당시에 옆테이블 사람들이 밥을 다먹고, 테이블을 치우는 중이었는데 ( 치우고 나서도 10분후에도 그 테이블에 앉은 다음 손님은 없었음;;) 눈도 안마주치고, 직원의 시선이 치우는 테이블에 두고 귀찮다는 표정과 말투로 "네 주문하세요"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전 그냥 짜증도 안내고,평범하게 주문했을뿐인데 그런식으로 대한 것 자체가 정말 너무 속이 상했습니다. 그래도 엄마랑 데이트하는데 괜한 분위기를 깨기 싫어서 내키진않았지만, 엄마는 알밥 1개를 시키고, 저는 치즈돈까스정식 1개를 시켰습니다. 아시다시피, 정식에는 뜨거운 우동과 치즈돈까스가 함께 나가는 세트메뉴 잖습니까~? 자~엄청 뜨거운 우동이 먼저 나왘ㅅ슺니다. 제가 뜨거운 음식을 잘 못먹어서, 우동을 앞접시에 덜어먹으려고 주문했습니다. "앞접시 좀 주세요"라고 말했는데,들은척도 않하고 말하는 중간에 주방으로 쏙 들어가시더라구요 그래서 직원분을 계속 쳐다보면서 말 했어요 "저기요, 앞접시 안주세요~?"라고요 그러자, 엄마가 민망하셨는지 앞접시 2개를 가져오시더라구요, 근데 더 웃긴건 오히려 그런 엄마를 직원이 기분나쁘둣이 쳐다보더라구요. 죄송하다는 말은 한마디도 1도 없더군요. 그래서, 일부러 더 들리게 "여기 왜이렇게 불친절해 "라고 혼잣말을 크게 말했어요. 제가 아는 미다래는 고퀄리티의 음식의 맛과 서비스,깔끔한 분위기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하고 괜찮다고 말했었는데 오늘 이 광경들을 겪어보고나니 상당히 실망스러웠습니다. 원래 본사쪽에서도 기본적인 cs교육이라는 것을 시행을 했을것이고, 아니 만약 안했더라도 제가 겪었건 문제들은 직원이던,식당매니저던 다 지켜야할 매너가 아닌가요? 어린이집에 다니는 애들도 그 직원분보다 더 훨씬 예의바를 것 같네요. 진짜 너무 불쾌했습니다. 이 글을 가맹점본부 담당자분이 보신다면, 이번 계기를 통해서 그 분께(직원이름은 모르겠으나, 카운터애는 매니저라고 기재되어있음)미다래 가맹점본부에서 부족한 cs교육을 꼭꼭 시켜주시고, 가맹점본부 쪽에서 어떻게 cs교육을 시켰는지, 앞으로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불편을 제공한 해당직원에게 어떠한 패널티를 작용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친필로 작성해주셔서, 이메일로 보내주시고, 불편을 제공한 해당직원은 이에 대한 친필로 작성한 사유서 작성(작성유무를 확인을 해야하니 제 이메일로 발송요청합니다) 및 직접적인 진심어린 사과를 듣고싶습니다. 월욜날에도 연락이 없다면, 자연스럽게 본사 고객센터 및 sns에 올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영도 미다래 근무중 술먹고 손님보다 더시끄러움
미다래 시청점 사케동을 주문한 뒤 화가나서 글을 씁니다.
이름 비밀번호